해외로 판매를 하기 위한 가장 큰 과제중에 하나는 언어장벽이다. 그러므로, 가장 우선적으로 마케팅을 해 나가고자 하는 각 국가별 언어 번역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.
방문자들로부터 해당 접속 국가에 맞도록 자동적으로 홈페이지가 언어적/비쥬얼적으로 커스텀이 되어 있다는것을 가정해 보면 서서히 방문자들에게 신뢰감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을것임을 확신한다.

거래를 하고자 하는 국가와 관련있는 연장선상의 도메인을 구입하여 추가적으로 셋팅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.
가령;

한국일 경우 design4p.co.kr
호주일 경우 design4p.com.au

등의 식으로 그나라 안에서 가장 친근한 도메인 포멧이 있을경우는 (도메인 사용료는 비교적 저렴한 편이기에)
여러 도메인을 각 언어별 url 로 연결을 해 놓는것도 권장할 만한 사항이다.

*이때 주의할 사항은 도메인 포워딩 방식으로 마스킹을 씌우게 되면 css 폰트 설정이 적용되지 않을수 있다.

물론 워드프레스 업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발전을 하고있는 다국적 언어관리 지원 플러그인 WPML(워드프레스 다국언어관리 지원 플러그인) 을 활용 하게되면 해당 접속 브라우져의 언어 설정에 따라 자동적으로 언어별 리다이렉트를 시킬수 있으므로 구지 필요 없을 법 하기도 하나,

마케팅의 중요한요소인, 이미지 Making을 고려해 보면,
여러 도메인의 설정은 큰 비용 부담없이 있어보이는 회사, 규모있어 보이는 회사 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에
엔진 검색상에서의 국가별 도메인 노출에서의  비지니스 신뢰성과 안정감을 주는 좋은 전략 이기도 하다.